짝녀가 있는데 길고큰눈 , 시원한 입 등등 시원시원한 이목구비에 반해서 좋아했네요
근데 어느날 멀리서 보는데 감기걸렸는지 마스크 쓰고 약간 얌전하게 있는데 어딘가 얼굴이
평소보다 입체감이없고 평면처럼 보이고 평소 부각되던 눈이 약간 포인트가 없더라고요
.. 옆에 있던 제 친구가 ‘ 팩폭해서 미안한데 쟤 화장빨 아니냐 ? ’
저는 친구한테 아프고 피곤해서 얼굴이 부은거라 우기긴했는데 ..
여자분들 저런게 화장빨인건가요 ? ㅠㅠㅠ 화장빨이랑 부은거랑 솔직히 잘 구별을 못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