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입이 나보다 나이가 많긴 한데 내가 듣기엔 굉장히 공격적이고 따지는듯한 말투임
근데 그 사람은 나도 다른사람이랑 자기한테 하는 말투가 다르데
고객한테는 좀 텐션있게 하고 나긋하게함
직원들중에서도 친밀한 사람들이 있고 아닌 사람이 있는데 나는 그사람을 잘모르고 일적 대화는 감정을 안넣고 얘기하고 싶어서 낮은톤에 천천히 말하면서 의식적으로 단어도 골라쓸려 함
업무적인 얘기 전달하는데도 겁나 건성으로 얘기하고
따지는듯한 공격적인 말투 너무 듣기 싫음.
목소리도 크고 빨라서 내가 멍ㅡ해지게 되고 먼가 말을 받아치고 싶은데 어버버하게 됨 신입때문에 퇴사하고 싶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