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 못한 팀들이 있을 수 있음
데이브레이크
대표곡 - 들었다놨다, 넌 언제나 등
루시
대표곡 - 개화, 떼굴떼굴 등
새소년
대표곡 - 난춘, 눈 등
페퍼톤스
대표곡 - 공원여행, 행운을 빌어요 등
데이식스
대표곡 - 예뻤어, 한 페이지가 될 수 있게 등
이날치
대표곡 - 범 내려온다, 여보나리 등
더로즈
대표곡 - i don't know you, red, back to me 등
실리카겔
대표곡 - No Pain, Tik Tak Tok 등
터치드
대표곡 - Love is Dangerous, Highlight 등
현실로 된다면 재밌을 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