혹시 저같은분 있나요?
지나간 상처가 안잊혀지고 계속 몇년이 지나도 마음에 남아 홧병같은게 생기는것이요.
예를들어 손절한 동창의 마지막에 저에게 욕했던
말이라던지
과거 직장상사의 폭언이나 행동이라던지 (성추행 폭언)
부모님의 밥먹는 식충이 같단 말이라던지
지난 연인으로부터의 기가막힌 이별통보등
과거 상처가 아물지 않아 몇번이고 그사람들의
인스타 들어가보거나 물어보거나 찾아보는 그런 행동을 합니다 ㅠ
못살면 안도되고 ㅎ 잘살고 있으몀 화가나서 미칠것
같아요 심보가 못된건지 제가.
어떻게 하면 잊어버리고 앞으로 나갈수 있는지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