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병대 중수대장 등 “박정훈 대령 통해 ‘윤 대통령 발언’ 들었다” 진술 - 경향신문 강연주 기자 2023.12.05>> 언론 기사를 근거로 분석해보면 김계환 해병대 사령관의 발언과 임성근 해병대 1사단장의 발언에서 모순(矛盾)된 점이 있다는 것을 발견할 수 있습니다.
이종섭 국방부 장관은 해병대 출신이 아닌 육군 출신이라서 채수근 해병대원 사망 건에 대하여 다소 이해가 안되는 판단을 할 수도 있을 겁니다.
그러나, 해병대 출신인 김계환 해병대 사령관과 임성근 해병대 1사단장의 발언만 놓고 본다면 이해가 안되는 부분이 있습니다. 채수근 해병대원은 2023년7월19일 집중호우 피해실종자 수색을 위해 군사작전 중 하나인 차단작전에 투입되었다가 안타깝게도 목숨을 잃었다는 것을 주장하는 것인지, 그렇지 않으면 (벼 베기, 모 심기 등의) 대민 지원에 투입되었다가 사망했다는 것을 주장하는 것인지가 불분명한 안이(安易)한 태도를 그동안 보여왔습니
다.
그러므로 김계환 해병대 사령관과 임성근 해병대 1사단장은 지휘관으로서의 책임을 피할 수는 없을 거 같습니다.(최대우 2023. 12. 07 원본 / 2023. 12. 15 수정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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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 천의무봉 (天衣無縫, '선녀(仙女)의 옷에는 바느질한 자리가 없다'는 뜻) <6부>
작성 : 최대우 (2022. 11. 08 원본 / 2022. 12. 30 수정본)
안전사고를 사전에 예방하지 못해서 발생하는 대형참사는 늘 새로운 장소에서 다른 형태로 발생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공무원은 소설가가 아닌데 어떻게 대형참사가 발생할때마다 메뉴얼만 만들고 있어야 한다는 것입니까. 옛 전쟁사에 이런말이 있습니다. 한번 포탄이 떨어진 장소에는 또다시 포탄이 떨어질 확률은 매우 희박하기 때문에 그 포탄이 떨어진 장소를 야전삽으로 파서 참호를 만들어 사용하기도 했답니다. 그렇듯이 과거에 일어났던 대형참사와 동일한 형태의 참사가 또다시 일어날 확률은 매우 희박하기 때문에 메뉴얼을 만든다는 것 자체가 부질없는 짓입니다. 그것보다는 제가 통일부장관에 입각하여 윤석열정부의 한반도 국가안보 전략 및 국민의 생명과 안전을 지키는 일에 일조하는 것이 안전사고를 막을 수 있는 유일한 길이라고 사료됩니다.
제목 : 화양연화(花樣年華, 인생에서 가장 아름다운 순간) <39부> - 영부인 & 여성부총리
작성 : 최대우 (2022. 02. 03 원본 / 2022. 03. 18 추가본 / 2022. 03. 19 수정 / 2023. 07. 05 수정 / 2023. 09. 07 수정본)
영부인 김건희 여사의 전폭적인 조력(helping, 助力)이 따라만 준다면,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은 여성가족부와 문화체육관광부를 기득권(旣得權, vested rights, vested interests) 세력으로부터 국민께 돌려드려서 가장 성공적인 부처로 탈바꿈시켜주실 것입니다. 그러므로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이부진 호텔신라 사장을 여성부총리에 임명하셔야 합니다.
또한, 윤석열 대통령께서는 노소영(최민정 전 해군 중위 모친 / 노태우 전 대통령 장녀) 아트센터 나비 관장을 사회부총리(겸 교육부장관)에 임명하지 않는다면, 노태우 전 대통령을 국립서울현충원에 모시는 (안)건을 윤석열정부에서는 기대하기 어렵게 된다는 전략적인 분석결과도 나왔습니다.
제목 : 천의무봉 (天衣無縫, '선녀(仙女)의 옷에는 바느질한 자리가 없다'는 뜻) <15부>
작성 : 최대우 (2021. 10. 14 원본 / 2023. 10. 19 보충설명 추가)
저는 20대 후반 청년시절부터 지금까지 삼성팬이었습니다. 삼성직원들의 태도(attitude)는 다른 회사 직원들과 남다른 점이 있어서 저는 삼성전자에 근무하시는 분들을 부러워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늘 삼성팬이었습니다. 삼성전자 직원(구성원)들의 attitude는 다른 회사 직원들과 많이 다르더군요. 경쟁사와는 다르게, 삼성전자 직원들의 태도(attitude)를 살펴보면 오너쉽(ownership, 일이나 단체 따위에 대하여 주체로써 책임감을 가지고 이끌어 가야 한다는 의식)이 매우 강하더군요. 세계최고수준의 전략가인 저의 판단으로는 삼성전자 임원진의 실력때문만이 아니라, 직원(구성원)들의 기업문화인 그 특유의 오너쉽(ownership) 때문에 삼성전자가 세계 초일류 기업이 될 수 있었다라고 저는 그렇게 분석했습니다. 그래서 저는 20대 후반 청년시절(교통부장관 직인이 찍혀있는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을 취득한 시절)부터 지금까지 삼성팬이 될 수 밖에 없었습니다.
[펀글] "아버지 모습이 보이네"…이재용, 이번엔 '꽃받침' 화제 - 한국경제 홍민성 기자 (2023.12.15. 오후 2:57)
익살스러운 '쉿' 표정으로 화제를 몰고 다녔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이번에는 애교 넘치는 '꽃받침' 포즈로 또 한 번 인기를 끌어모으고 있다. 네티즌들 사이에서는 대기업 총수답지 않은 친근함으로 대중들에게 '쁘띠거니'(쁘띠(Petit)+이건희)라는 애칭을 얻었던 고(故) 이건희 삼성전자 선대회장이 떠오른다는 반응이 나오고 있다.
15일 이 회장은 윤석열 대통령의 국빈 방문 동행을 마치고 김포공항 비즈니스센터를 통해 귀국했다. 이후 언론의 카메라에 '꽃받침' 포즈를 하는 듯한 이 회장의 모습이 포착됐고, 이 사진이 온라인 커뮤니티와 사회관계망서비스(SNS)를 통해 빠르게 확산되며 화제가 됐다.
이 회장은 이번 방문 성과에 대한 질문에 "반도체가 거의 90%였다"고 말하면서 환한 미소를 짓고, 순간적으로 얼굴에 손을 올린 것으로 알려졌다. 삼성전자는 지난 12일 반도체 업계에서 '슈퍼 을(乙)'로 불리는 ASML 네덜란드 본사를 찾아 업무협약(MOU)을 맺는 등 성과를 거둔 터라, 이 회장이 취재진 앞에서 기쁨을 감추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이 회장은 '쉿' 표정으로 이미 화제의 중심에 서 있었던 만큼 '꽃받침' 포즈까지 순식간에 이목이 쏠렸다.
"나이가 들어가니 점점 아버지 모습이 보인다"면서 이건희 선대회장의 생전 별명이자 애칭이었던 '쁘띠거니'를 언급하는 이들도 있었다. 쁘띠는 '작은', '귀여운'이라는 의미의 프랑스어 '쁘띠(petit)'와 이건희 선대회장을 뜻하는 '거니(건희)'를 합친 말이다. 과거 이건희 선대회장 사진을 놓곤, 그의 표정에 맞는 제목을 지어 붙여 웃음을 자아내는 '쁘띠거니 시리즈'가 만들어지기도 했다.
이 회장을 향한 네티즌들의 관심은 수치로도 알 수 있다. 여론조사기관 데이터앤리서치가 지난 7~9월 유튜브·X(옛 트위터)·인스타그램·페이스북 등 11개 채널 22만개 사이트 빅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이 회장은 국내 30대 그룹 수장 중 '관심도 1위'(1만9445건)를 기록했다. 2위는 정의선 현대자동차그룹 회장이 6105건, 3위 최태원 SK그룹 회장이 5326건이라는 것을 고려하면 '압도적'이라는 반응도 나온다.
홍민성 한경닷컴 기자 mshong@hankyung.com
(사진1 설명) 화제가 된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의 '쉿'. / 사진=온라인 커뮤니티
(사진2 설명) 네덜란드를 방문했던 이재용 삼성전자 회장이 15일 오전 서울김포비즈니스항공센터를 통해 귀국하며 밝은 표정을 보이며 '꽃받침'을 하고 있다. / 사진=연합뉴스
(사진3 설명) 윤석열 대통령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4 설명) 영부인 김건희 여사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5~6 설명)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7 설명) 최민정 전 해군 중위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차녀) (출처: 스포츠동아 / 녹색경제)
(사진8 설명) 최민정 전 해군 중위 (노소영 아트센터 나비 관장 차녀) (출처: 채널A)
(사진9~10 설명) 이부진 호텔신라 대표이사 사장 <출처 : 네이버 나무위키>
(사진11,12 설명) 최대우 교통안전관리자 자격증명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