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사에 정치질 하는 사람은 절대 직접 자신이 밟아야 하는 사람을 맞서지 않는다.그 사람의 트집잡을 일을 항상주시하며 주변에 가랑비에 옷젖듯 흘리며 다른 사람을 이용해 적대감을 불러일으킨다.멍청한 주변 인간들은 그 사람대신 행동대장 역할을 하며 추후 그 행동에 대한 책임까지 지게 된다. 어차피 똑같은 인간들이지만 주동자는 책임회피하며 목적달성하는 얍삽이고 하나는 멍청한 인간이지만 마음은 주동자와 마찬가지로 사악한 이런 인간들의 행위를 상상도 못한 피해자는 피해를 고스란히 입게 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