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개월 만나고 헤어졌어.
웨딩플래너도 예약했었는데 2번째로 차였네.
1번 이별했었을때는 내가 매달렸고 1달만에 다시 만났고 결혼 준비하기 시작했어.
그리고 2번째는 올차단당했어.
전여친이 그냥 카톡으로 차고
모든 것을 다 차단당했고 기억나는 이메일 주소로 이메일 보내면서 잡았어.
이별 후 1달뒤 답장이 왔었어.
사진 다지웠고 잘지내라고.
그러고 또 연락없는 그대.
그러다가 2달 또지나서 보자고해서 보게 되었어.
무릎까지 꿇었는데 나를 봐도 아무런 마음이 안생긴다고 하더라.
나는 계속 울었어..
그리고 그냥 갔어...
이메일로 연락을 한두번 했는데 일주일뒤에 연락오더라.
술한잔 할래라고..
하지만 바로 당일 취소 당했어.
그리고 그뒤로 연락이 없네...
이게 도대체 참.. 어렵다..
아쉽고 보고 싶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