군인 남친 휴가 기다리는데 오늘따라 화가 많이 나네요
사실 그친구는 잘못한것도 없는데 가끔씩 여자들은 그런 날 있잖아요. 이유 없이 짜증나는 날 ㅋㅋ
근데 이새끼는 미안하다는 말도 없고, 지금 이게 미안하다는건지. 짜증이 너 무 나 요
군대 선임새끼는 이새끼 빨리빨리 휴가 좀 보내주지 이제 연휴인데 뭘 이렇게 자꾸 오랫동안 붙잡고 있는지, 제가 남친의 선임의 선임이었으면 좋겠어요. 그래서 남친 선임에게, '후임새끼야, 이새끼 빨리 휴가 내보내' 라고 말해주고 싶네요.
하
남친에게 이유없이 짜증낸건 나니까 그건 미안하다고 얘기해 주고 싶네요. 그러니 앞으로 나 더이상 짜증나게 하지말라고. 협박 그만하시고 미안한건 깔끔하게 사과하세요 정중하게 말할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