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얼마 안된 남친이 있는데, 오늘따라 내가 그냥 기분이 좀 안좋았거든. 왜냐면 남친이 너무 보고 싶은데 못보니까 기분이 너무 안좋은거야. 그래서 못보니까 기분이 안좋다는 티를 팍팍 냈는데
남친은 미안하다고 얘기도 없이, 협박을 하는데 이럴 땐 어떻게 해야해? 이런애랑 계속 만나는게 맞는거야?
어릴 때부터 그냥저냥 알던 사이였다가 얼마전부터 만나기 시작했거든.. 근데 얘가 이번에 한 행동보고 좀 정털렸어 ㅜㅜ 맨날 협박만 하던애였거든.. 근데 또 이러네.. 이런애들은 갱생의 의지는 있을까? 없어보이는거 같진 않아?
나도 얘가 좋긴 좋은데 이런 안좋은 모습 보일때마다 어떻게 해야할지 모르겠다. 난감하다 정말. 너희들의 생각은 어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