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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에 대한 관심이 자신에 대한 관심만큼 될 수가 없지.

ㅇㅇ |2023.12.18 12:26
조회 15 |추천 0
누구나 다 자기 인생만큼 남의 인생에 대해서 생각하지 않으며, 생각할 수도 없다. 자기가 아니니까. 자기 인생은 자기가 생각하는 것. 각자 자신의 십자가를 지고 간다. 각자 자기 인생에 충실하면 공통의 희노애락을 알게 되고 그러면 남의 인생을 자기 인생과 같이 이해하게 되기도. 남의 인생이 자기 인생과 같이 이해가 되면 仁을 아는 단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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