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류 주변의 밭을 높이거나 수경재배로 전환하려면 농가 주인의 허락이 필요하기 때문에,
가장 먼저 할수있는 일은 이중보를 설치해서, 영양염류 유입을 막고, 지류의 물을 빼두는거야.
강 본류와 지류가 만나는 지점에 이중보를 설치하는게 핵심이고,
그리고 지류에 설치된 보를 개조하는건데,
보가 설치되면 물이 그 곳에 저장되고, 삼투압에 의해서 농가로 들어갔다가 물이 다시 흘러들어와.
비료 유실을 키우는데, 보를 개조해서, 상시 개방하는거지.
이 지류 보 뒤 50m를 암반이 들어날때까지 준설하는데, 대부분 상류라 암반층이 얕아.
그리고 보 최저층을 3개의 라인으로 뚫고,
수위 조절형 파이프 배관을 3개 설치하는거야,
그리고 앞은 거푸집을 만들고, 콘크리트로 타설하는거지.
그리고 뒤는 자갈을 깔아두는거야.
그러면 시간이 지나면서 모래가 덮이면서 중력식 여과기가 만들어지는데,
한번 설치해두면 평생가는 정수 시설이라고 할수있지.
물이 흐르면서 수질이 깨끗해지는거야.
그리고 가뭄철에는 최저층의 파이프 밸브만 열어둬서 모든 물을 방류하고,
홍수철에만 최상층의 파이프 밸브만 열어두면 되는거지.
전동 밸브를 설치하고, Safe Zone을 만들어서, 콘크리트로 독립적인 공간을 만들고,
지하에도 도피처를 만들어주는거지.
생물들이 그 안에서 살다가, 비가 오면 나오는거야.
그리고, 강 본류에 여과스톤이 설치되면 물만 흘려보내도,
침전되어있는 영양염류를 처리할수있고,
산소를 공급해서 오염물질을 미생물과 생물에 의한 분해를 촉진 시킬수있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