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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안동댐 정수시설화 견적 잡기.JPG

GravityNgc |2023.12.19 21:42
조회 16 |추천 0

 

안동댐은 12억 5천만톤을 저수 할수 있는 대형댐인데,


정수시설화 견적 잡는 방법은 동일하지.


물을 저장하는곳을 먼저 정하는거야.



 

 

 

이렇게 노란색 부분이 내부가 물을 저장하는곳인데,


필요하다면 제방을 쌓고, 밭이 있다면 밭을 높이고, 수경 재배로 전환을 해야 하면 전환을 하고,


물이 유입되는 지류가 있다면 이중보를 설치하는거지.


이렇게 오염물질이 유입되는 양을 최소화 하는게 중요하고,


다음은 강 본류에 여과스톤을 설치하는건데,


빨간색 라인은 메인이고, 보라색을 서브인데, 메인만 설치해도 목적은 달성할수있는거야.


오염물질 유입을 원천적으로 막은 상태에서, 여과스톤을 한번에 쭉 이어주는거지.


그런데 여기서 여과스톤을 설치하다보면 상류의 수심이 얕고, 하류가 깊은 경우가 있어.


가령, 여과스톤을 깊게 설치하면서 올라갔어, 평균 수심 60M인데, 30M로 낮아지더니,


그 바로 위부터 5M내외로 갑자기 수심이 얕아지는거지.


그러면 5M 밖에 안되는곳에 여과스톤을 설치할 이익이 없겠지.


물을 저장하는곳을 그 앞까지 하는게 바람직하겠지.


물을 저장하는곳을 결정할때 수심도 봐야 돼,


원칙대로 오염물질 원천 차단하고, 이중보를 설치한 이후에,


강 본류에 여과스톤 설치하는거야.


비가 많이 와서 여과스톤으로 물을 여과스톤 파이프와 연결되어 방류하게 되면 


침전되어있는 오염물질이 모래 여과를 거쳐 방류되고, 침전된 영양염류가 배출되는거지.


이렇게 홍수철에는 그냥 방류를 하는거야, 


가뭄철에는 여과스톤에서 물을 지하 수처리 시설의 산소공급용 배수지로 넣어서


산소를 공급하고, 침전된 영양염류만 걸러내고, 깨끗한 상등수만 강 본류로 유입시키면서,


강에 쌓여져있는 영양염류를 제거하는거지.


물론 이 물을 농업용수로 바로 사용할수도 있어.


물은 상류 댐, 하류 보가 설치된 강 본류에서 가져오고, 지류는 물이 잠시 흐르는곳이야.


거기에 보가 설치되어있으면 물이 삼투압에 의해서 비료 유실을 키우면 녹조가 발생하기 때문에,


보를 개조해서, 가뭄철에는 개방하고, 홍수철에는 보를 들어올려서 홍수 피해를 막아주는거지.


강 본류 같은경우, 지류 앞에 제방으로 막은경우, 


제방 뒤 지류에 보를 하나 설치하고, 보와 제방 사이를 깊게파서 침전지를 만들고,


지하 수처리 시설을 만드는거야. 이중보를 만드는거지.


규모에 맞게만 설치하면 되는거야.


이때까지 보라는 구조물은 오염물질이 유입되면 침전시키고, 깨끗한 윗물만 흘려보내게 하면서,


영양염류와 오염물질이 밑에 침전하게 되고, 수질을 악화시켜왔는데,


여과스톤이 설치되면 최저층의 물부터 모래 여과를 거쳐 강 본류로 유입되면서 수질이 깨끗해지고,


모래에 산소가 공급되면서 미생물에 의해서 오염물질이 분해되고, 생물에 의해서 오염물질이 분해되는


친환경적인 구조물이 되도록 하는거지.


정수시설화 사업이 끝나면 안동댐부터 4대강 전체가 다 1급수가 가능해지는거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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