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 이야기는 아니고 동생이 IT개발 관련하여 관심이 많은데
저도 그쪽 계열이 아닐뿐더러 동생도 지금 20대 중반인데 비전공자거든요.
요즘에 개발자가 뜨는 직업 중 하나다보니 알아보고 있던데
잘다니던 직장 12월까지만 다니고 아르바이트하면서 개발공부한다고 어제 말하더라구요.
한번도 뭐 하고 싶다 그런 얘기 없던 앤데 이야기를 해보니까
단순히 요즘 뜨는 직업이라고 관심 가지는 것도 아니더라구요.
그래서 도움을 주고 싶은데, 학원을 다니는게 가장 좋을까요?
출처: 고민여기http://tinyurl.com/ykkr38u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