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투명마스크를 최초로 발명한 배우

ㅇㅇ |2023.12.20 13:50
조회 5,707 |추천 28

 



배우 이시원의 아버지의 취미는 발명




 

 

 


아버지가 고안해낸 물건들이 꽤 있다고..





 

 

 



캔 따개 홈을 최초로 고안하셨고 





 

 





 

 



그리고 밥통 안에 물 높이 눈금을 고안해내신 분.




 

 



어머니의 편의를 위한 발명품이라니..

뭔가 애정이 듬뿍 담긴 발명품같음ㅋ 





 

 

 



오오~~ 연필 보조기구도 만드신 분이라고 





 

 

 



하지만 현재 아버지가 만든 발명품들 특허는 소멸된 상태라고 함.


그래서 "발명을 취미라고 하는 게 돈을 벌어야 하는데 

대부분 사회에 좋은 일만 하셨기 때문"이라고. 




 

 



이러한 아버지의 영향으로 이시원도 

어릴 때 부터 발명을 시작했고,

아버지가 발명 노트를 만들어주셨대




 


 

 

 




최초 발명한 게 4살때, 

우산을 쓰고 차에 들어올 때 차 안이 젖고 불편하니까

뒷좌석 아래에 서랍을 만들자해서 아버지가 노트에 적어줬대

 




 

 

 

 

 

 

 

 



글고 초등학생 때는 리모컨으로 방향 조절하는 TV를 발명했다고




 



 


 

또 이시원은 “농인들이 입 모양을 보고 알아듣는다고 하더라. 

‘마스크 쓸 일이 많은데 못 알아듣겠다 안타깝다’고 생각해 투명 마스크를 발명했다”고 말함





 



 

 



그 후, 2년 전 드라마에서 농인 배역을 맡은 이시원은 

수화 선생님이 그 마스크를 쓰고 나타나서

'어떻게 쓰고 계시냐'고 하니까 

"사람들이 표정이 중요해 이걸 많이 쓴다"고 답하셨다고

 



 



그러면서 '내가 원하는 방향으로 쓰이고 있구나' 하면서 감동했다고 함




 

 

 



그럼, 투명 마스크 특허자? ㄴㄴ


최초 출원자 ㅇㅇ




 

 



사업화를 해보려고 했는데 당시 입시로 사업계획은 무산됐는데

이렇게 많이 쓰일줄은 몰랐다면서 




 

 



"그냥 세상에 좋은일 했다는 걸로 만족하고 있다"고 말함



 

추천수28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