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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레스코드 전달 못 받은 장동윤ㅋㅋ

ㅇㅇ |2023.12.21 09:21
조회 6,174 |추천 3


배우 장동윤이 '인간 모래판'이 됐다. 



 



ENA 새 수목드라마 '모래에도 꽃이 핀다'(이하 '모래꽃') 제작발표회가 20일 진행됐다. 이 자리에는 김진우 감독을 비롯해 배우 장동윤, 이주명, 윤종석, 김보라, 이재준, 이주승이 참석했다.




 


'모래에도 꽃이 핀다'는 20년째 떡잎인 씨름 신동 김백두(장동윤 분)와 소싯적 골목대장 오유경(이주명)이 다시 만나며 벌어지는 청춘 성장 로맨스.


사람 냄새 폴폴 나는 씨름 도시 ‘거산’을 배경으로 모래판 위에 꽃을 피우려고 고군분투하는 청춘들의 이야기가 유쾌한 설렘과 따스한 감동을 선사할 예정이다.







 


특히 이 날 장동윤을 제외한 배우들이 모두 블랙으로 드레스코드를 맞춰 입어 시선을 모았다. 







하필 노랑색 계열의 옷을 입고온 장동윤은 “저만 모래판 같다”고 말해 현장을 웃음바다로 만들었다.



 



MC 박경림이 “아니 도대체 이게 어떻게 된 거냐. 진짜 장동윤 씨만 빼고 단톡방이 있는 거냐”고 물었고,





장동윤은 "나머지가 잘못됐다고 생각한다. 저는 이렇게 다 블랙을 입는다는 사실을 공지 받지 못했다. 그래도 사이 좋다"면서 배우들을 향해 "저를 따돌려서 단톡방을 만든 건 아니지 않냐"고 물었다.





 


그러자 윤종석이 "공식적으로는 없는데, 저희가 6명이 단톡방이 있지만 5명이 있는 것처럼 말을 할 때가 있다"고 밝혔다.




 


이재준 역시 “공식적으로는 없다고 하겠다”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바다를 만들었다. 






 

 


이주승은 "단톡방에서 장난으로 장동윤 씨 빼고 다 블랙으로 입는거 아니냐고 했는데 진짜 이렇게 됐다. 맞춘건 아니고 마음이 다른가보다"라고 너스레를 떨었다





 


이에 장동윤은 심경을 묻자 "좀 불편하다"라고 농담해 웃음을 자아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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