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매일 기도하는 자들을 위한 정보.

까니 |2023.12.21 11:36
조회 97 |추천 0








종교에 열심인 자들이 있다.

그들은 주로 성령회관에도 다니며,

 

자신의 능력을 하느님께 바쳐서 봉사하는 강사들도

그들과 마찬가지로 종교에 헌신하고 있다.

 

성령회관에서는 하느님께 올인한 사람들을 간혹 볼 수 있다.

 

성령회관이라는 곳이 성당과는 별개로 외곽진 곳에 자리잡고 있으며,

믿음이 한층 더 성장하게 하는 곳이라고 볼 수 있다.

 

 

 

그 이유로는 그곳에서는 찬양과 더불어,

성령의 힘과 성령이 진짜로 존재하심을 확실하게 알 수 있는

 

성당과는 구분되는 “특별한 장소”이기 때문이다.

 

 

 

개신교의 성령체험을 여기서 할 수 있다는 말이다.

 

 

 

 

 

성령의 치유와 암이 완전히 치유되는 기적,

그리고 성경에서 “방언하기를 금하지 말라”는 말씀이

 

유효하는 장소이다.

 

 

 

유일하게 마음껏, 그리고 방언이라는 존재가 확실하게 드러나는 곳이

“성령회관”이다.

 

 

 

새로운 환경을 느낄 수 있기에 기존의 성당활동에 지루했던 자들은

이곳을 다녀가기를 추천한다.

 

개신교의 활동도 궁금하다면 이곳을 강력하게 추천한다.

 

 

 

“한번도 안온 사람은 있어도 한번만 온 사람은 없다.“

이 말은 성령회관을 다녀온 사람들의 공통된 특징이라고

담당 신부님께서는 말씀하신다.

 

 

 

그렇다면, 하느님께 올인한 사람들에게 주고 싶은 정보가 하나 있다.

 

그것은 돈을 바친 액수만큼, 기도의 힘도 세진다는 사실이다.

 

그 이유로는 돈의 액수가 커진다면, 도와줄 수 있는 사람도 많아진다는

사실에 있지 않을까.

 

 

 

돈을 바친 액수만큼, 기도의 힘도 세진다는 사실은,

내가 경험하고서 적는 사실이다.

 

 

그러나, 한번 바쳤던 제물의 액수는 하루밖에 효능이

지속하지 않는다.

 

 

 

많은 제물은 지속시간이 계속 갈 것이라고 생각하여,

많은 돈을 바친다고 하여도,

 

그 유효기간은 오직 ”하루“ 뿐이다.

 

 

 

 

즉, 자정부터 내일 자정까지이다.

이것도 방언기도로 미리 말씀드려야 가능하다.

 

 

 

 

그래서 돈을 바치기 하루전날에,

방언 기도 드릴때의 나의 기도 내용은 이것이다.

 

 

 

 

”지극히 거룩하신 주 예수여,

제가 내일 3만원을 바쳐드린 효능이

 

자정부터 내일 자정까지 끊임없이 지속되게 하여 주소서,“

 

라고 방언으로 돈을 바치기 전날에 미리 한다.

 

 

 

 

 

 

그냥 바친다면, 돈을 넣은 순간부터 자정까지로

확 시간이 줄어들기 때문이다.

 

5시에 돈을 바쳤다면, 5시부터 자정까지로 확 줄어들게 된다.

 

 

그래서 나는 매일 위의 방언기도를 꼭 드린다.

 

 

"아무도 두 주인을 섬길 수 없다.

한 쪽은 미워하고 다른 쪽은 사랑하며,

한 쪽은 떠받들고 다른 쪽은 업신여기게 된다.

너희는 하느님과 재물을 함께 섬길 수 없다."

ㅡ 마태 6장24절

 

 

 

 

매일 기도한다면, 

매일 바쳐야 합니다.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