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자들 시집 잘 가는 여자에 대한 질투가 엄청 난 거 같음
ㅇㅇ
|2023.12.21 13:09
조회 107,838 |추천 243
이쁜여자, 잘 사는 여자보다 가장 질투하는 여자는 알파남한테 시집 가는 여자인 거 같음
결혼각 나오니까 주변에서 어떻게든 파토 내려고
거품 물면서 과거 남친부터, 다니지도 않은 클럽을 다녔다느니 알파남 귀에 들어가게 하려고 기를 쓰던데?ㅋㅋㅋ
알파남 만나고 싶으면 그에 맞는 능력이나 외모를 키워야 하는 거 아닌가?
같은 여자지만 옆에서 보는데 무섭고 살인이라도 할 기세더라
- 베플ㅇㅇ|2023.12.21 22:55
-
요즘엔 남자들이 더 여자들 질투하는거 같던데 퐁퐁이니 취집이니 본인들 삶이 힘드니 쉽게 사는거 같아 보이는 만만한 대상에게 화풀이
- 베플ㅇㅇ|2023.12.21 21:44
-
지금이 80년대도 아니고, 여자의 인생 목표가 시집인줄 아는 모지리인 너도 다를거없음
- 베플ㅇㅇ|2023.12.21 23:57
-
뭔개소리 ㅋㅋㅋㅋ ㅠ 1.결혼안한 미혼 2.잘생긴 연하남 한테 시집 간거 아니면 아무도 안부러워함 ㅋㅋㅋㅋㅋㅋㅋㅋ
- 베플ㅇㅇ|2023.12.22 00:08
-
아무리 시대가 변해도 취집본능은 안 없어짐 그게 본능임
- 베플샴|2023.12.22 01:45
-
제일 부러운 건 자기 돈 많은 여자고 그 다음 부러운 건 집안이 부자인 여자다.
-
찬반ㅇㅇ|2023.12.22 00:53
전체보기
-
20대중후반인데 맞는거 같음…ㅋㅋ 돈 많은 남자랑 결혼하는 30대 언니 주변에서 너는 만약 이혼하면 어떡하려고 일 관두냐, 돈 많은 집에 시집가면 눈치 보여서 별로다 등등.. 친한 친구들한테 부정적인 얘기 귀가 찢어질 정도로 들었다함.. 겁나 잘 사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