만난지는 6개월이 되었고.. 이별한지는 두달 다되가네나에게 잘해준것도없고 맨날 화만내고 잘안맞는다고 나한테 가스라팅하고...화나면 헤어지자하고.. 술문제로 많이싸우고 그래 처음부터 우리 맞지않았어 나만 노력했던거같아내가 많이 꽁깍즤 씌었나보다 ㅎㅎ
사람은 고쳐쓰는거 아니라고 말처럼 난 그반대로 널 고쳐주고싶었어역시나 안변하네..또 술마시고 헤어지자하고 또 버림받았네...
6개월동안 다맞춰주니깐 이제 나도 희망이 안보여서차마 잡을수가 없더라
술좀줄이고 너도 좋은남자 만났으면좋겠다오늘많이춥더라 옷따듯하게입고 연말잘보내
안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