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입주민조차도 주차하지 못하게하는 주택 1층 상가 미용실

huhu |2023.12.22 22:54
조회 213 |추천 0
1년동안 살면서 세번정도 주차했나 ......
처음 두번은 심지어 대자마자 자기네들 영업하니까 다른 곳에다 대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다른 데다가 댔었어요
그러던 오늘 열시 오픈인 미용실이 열한시 반이되도 닫혀있길래
아 오늘은 영업 안하는구나 해서 차를 댔습니다
저는 그 집 앞집에 거주하고 있는 사람입니다
저희집앞에도 다 꽉차있어서 거기다가 댄거구요ㅠㅠ
원래 주택, 빌라가는 다 불법주차지만 사람 사는곳이라 그냥 암묵적으로 다들 대잖아요ㅠㅠㅠㅠㅠㅠ
저희 집 1층도 장사하는데 입주민들 대면 뭐라 안했는데....
거긴 입주민들도, 집주인도 그 미용실앞에만! 안댄다고 합니다.
근데 그 미용실 사장은 그 바로 옆에 장사하는 미용샵에다가도 대고, 집주인집 주치장에다가도 자기 차를 대기도 하구요,,,,
자기차는 대야되고 자기 영업장 앞에다가는 아무것도 있으면 안되구요....
그 입주민들은 그래서 저희집쪽이나 다른 곳에 차를 댑니다....
그래서 오늘 좀 다툼이 있었어요
제가 일이 있어서 주차한 상태로 전화 한통 와있는 걸 못봤거든요ㅠㅠㅠ
근데 확인하자마자 나갔어요
그게 그 영업장은 열두시에 오픈했고, 제가 확인한 시간은 오후 세시였습니다ㅠㅠ 그래도 가자마자 바로 차를 뺏는데
다짜고짜 화를 내시면서 먼저 반말을 하시더니 좀 다투다가 제게 삿대질하면서 너 앞으로 여기 앞에다가 차 대지마!!! 하고 소리 지르시더라고요
불만있으면 경찰에 신고하래요
저번에 누가 경찰에 신고했는데 결국엔 그 차가 다른 데에다가 댔다구요,,,,
나.... 많이 잘못했나요.........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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