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탈입니다만 여기가 제일 조언을받는것같아서요.
31살여자입니다. 말그대로 누가 애기취급?하는게좋아요
제가 그런성격이기도하고 챙김 받는걸좋아합니다.
내밥벌이못하냐? 그건아니에요
오히려 넌 어디가서도 굶어죽진않겠다는말들어요
실제 벌이도 그러합니다.
단지, 음 우쭈쭈가아니라 너가 그런것도할줄알아?
아냐 그건 오빠가할게. 같은 보살핌?
진짜 애기취급이아니라 저를 아껴주는? 그런거요
데이트비용이 거의 반반이고 돈낼때 뒤에 있는거 불편하고요ㅠ
실제 자취기간도길어서 어지간한거 다하고요.
단지 그렇게 나를 그리 지켜줘야하는존재로? 봐주는 말이나
행동이 전 진짜좋아서 더 퍼줍니다.
저를 그렇게 대해주는 사람이좋다고 얘기한적이있는데,
아니더라구요.. 제가 잘못살고있던거라고 얘기하는데 할말이없었습니다.
왜요? 챙김받고싶어서 투정하다가도 일적인거? 터치안하고.
일적으로 저랑 약속미뤄도 만나서 예뻐미안해하면 응하고 이해하고 풀립니다. 그게 그리 잘못된건가
제가 그리 다좋아 응괜찮아 하니 만만한거고 니가 그리 돈내니 안낼때 눈치주는거고. 그렇게 살아왔으니 돈낼때 스스로 눈치보는거고.
그렇게 너가 너를 낮추는거라고요.
니가그리행동하니 남자들이 만만히보고 돈안쓰고 말그대로 가성비여친 니가 스스로한다고요.
압니다.. 근데 그게 그리 잘못된거에요?
내가 좀더 이해해주고 그럴수있지했는데.. 왜 그게 무시당하는게 당연하고 제가미련한사람이죠..?
그걸 무시하고 만만하게보는 남자문제아닌가요
아모르겠어요.. 제가 잘못한거 그거진짜알고싶어요
난 왜 이런연애를 해야하나요 그래서 결시친왔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