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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본지킴이] 시누언니한테 차단당했는데요

ㅇㅇ |2023.12.23 01:00
조회 206,540 |추천 704

주작인줄 알았는데 삭제한거 보니까 찐이었네ㅋㅋㅋ

추천수704
반대수8
베플ㅇㅇ|2023.12.23 06:30
친 자매사이에도 한쪽만 주구장창 받아먹으면 손절각임... 끝까지 시누생일 챙기는거 못 봤다며 우기는 인성 정떨어질만 하네요
베플ㅇㅇ|2023.12.23 08:37
나도 삭제한 거 보고 이런 거지같은 게 실존인물인가보다 하면서 놀람. 간호사 시누가 제일먼저 차단한 거 보면 쓰니 부모 검진받을 때도 뭔 일 있었을듯. 예약 비용할인 배려 받고도 병원에서 부모나 쓰니나 감사인사도 똑바로 안하고 상전처럼 꼴값떨었을듯.
베플ㅇㅇ|2023.12.23 08:38
1년에 3번 150씩 3년 받았으면 그것만 해도 천삼백인데 진짜 양심도 없다. 지 말마따나 명품 휘감는 첫째언니가 옷 같은 것도 자주 줬다치면 돈이며 명품 합쳐서 몇 천 받았겠구만 주니까 받았다고? 호의가 계속되면 권리인줄 안다더니. 얘처럼 딱 들어맞는 애 찾기도 힘들겠네 ㅡㅡ. 선물을 달랬어 돈을 달랬어? 지 챙김받는거 몇분의 일도 안되는 전화한통, 축하한다 한 마디가 그렇게 아까웠나? 시누 생일까지 챙기는 사람 없다고? 그렇게 치면 언니들도 올케 생일까지 챙길 이유도 없지. 게다가 남편은 처가 사람들 챙겼다며? 진짜 양심리스다 쯧쯧. 한심하다 한심해!!인터넷은 왜 이렇게 많이 발달해서 얘처럼 미친짓 하는 사람들 소식까지도 다 보게 되는건지.
베플ㅇㅇ|2023.12.23 06:40
나도 위로 시누셋있고 딱 저상황인데 저렇게 많이 챙겨주는데 어떻게 매번 나몰라라함???? 한국인 정서에 가능한일인가 그게 더 궁금하네
베플ㅇㅇ|2023.12.23 09:13
남편글 마지막에 미친건가 ㅋㅋ 딱 미친거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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