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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지하철에서 벌어졌던 실화(어느 여경의 실언)

핵사이다발언 |2023.12.24 23:13
조회 7,588 |추천 3

부산지하철에서 어떤 사연을 설명한다.

"그런데 이 사건으로 박근혜 대통령이 탄핵되었을 가능성이 너무 크다."라고 말을 했는데

어느 여경한명이 겁대가리도 없이 받아친다.

"니 어릴 때 부터....."

내가 듣자 말자 직감했다.

그 여경에게 말은 안했지만 너는 너네 조직이 얼마나 큰 사고가 나있는지 잘 아는거다.

혹시 너네 부산여경들 수십명 범죄저지른 적 없나? 혹시 부산청 경무관 딸과 총경 딸 그리고 경찰대 수석도 이사건에 연루되어 있지 않나?"라고 했더만 한방에 끝났다.

솔직히 마음 속으로 경찰이 경찰조직이 어떤 사고가 나 있는지 잘 몰랐던 거다. 어떻게 저런 말을 함부로 떠들어되지?

물론 경찰관이 그 혐의를 절대로 알리지 못 하지만 그거 알렸다가 한방에 끝장 날까봐도 절대로 말하지 마라는거다.

내가 그래서 니한테 묻고 싶은게 있었다. 국가를 위해서 일하느냐? 아니면 경찰청이 엄청난 위기에 처할까봐 그러느냐? 라고 솔직히 물었던 거다.

만약 국가를 생각한다면 너네는 그 사고친 여경을 진짜 다 죽여야만 살수 있다. 왜냐면 너네 경찰청 인사기록은 평생 영구 보존이기 때문에 경찰청장 조차 있는 그대로 발표를 해야 한다.

경찰청장이 그 여경들 인사기록 인위적으로 삭제하라고 하면 경찰청장은 직권 남용죄를 저지르게 된거다.^^

그러니까 사실대로 발표하세요.~~~

그리고 경찰청은 국회의원들한테 헛소리 말고 있는 그대로 말하세요. 바로 생방송 끝납니다.^^

그 여경들 10명만 이라면 다행인데 수십명이다.

어느 경찰 한명이 지나가면서 한 소리가 100%사실이네.

"우리 니 때문에 진짜 크게 한번 박살 날 각오해야 한다." 이게 진짜 그냥 한 소리가 아니다.

청장이 파면되는 일이다.
추천수3
반대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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