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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경우에는, 금욕은 묵주기도로 다가가야했습니다.

까니 |2023.12.25 22:22
조회 118 |추천 2





나는 왜 금욕을 못할까? 금욕도 체질일까?

 

ㅈㅇ가 중독이라는 것을 간과하는 사람들이 많다.

나도 하고, 남들도 다 하는데 


“이게 왜 중독이라는 것인가!!”

라면서 말이다.

 





그러나 정확히 다시 말하자면,

중독이다.

 

 

중독치료 전문가들이 말하는

중독을 이겨내는 방법 중 하나가 있다고 합니다.

 

 

 

 

큰 목표를 가지려고 노력하는 것보다

금욕을 위해서 성욕이 불타오를때,


묵주기도를 바친다거나 하면서


지금 내 눈 앞에 할 수 있는 것들을

찾아서 차근차근 조금씩조금씩 


해나가는 것입니다.


 

 

 

 

다시 말하지만, 누구나 목표는 지나치게 크게 

세우려고 합니다.

 

 

 

 

매일매일에 충실하라는 겸허함과는 전혀 거리가 멀기 때문에

곧 실패 합니다.

 

많은 이들이 그렇게 실패합니다.

 

 

 

 

 

 

 

 

지금 당장 눈앞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을

생각하는 것에 오로지, 집중하고,

 

가까운 것만 볼 수 있는 안경잡이처럼

차근차근 매일매일 금욕을 하기 위해 


성욕이 생겨날때마다 묵주기도를 하는등

 

오직 당장 눈앞에 있는 것들만

차근차근 해결해 나가는 것입니다.

 

 





이 겸허함이 비결이라고 합니다,

 

 

 

 

 

 

 

 

금욕은 겸허함과 

성욕이 생겨날때마다 


말로만 하는 묵주기도로 다가가야 합니다.

 

 






묵상까지 하는 진짜 묵주기도보다는 

저한테는 말로만 하는 묵주기도가 큰 효과가 있었습니다.




말로만 했어도 

정성은 다할려고 즉, 마음은 정성껏 하면서 했습니다.








겸허함이란, 

"잘난체하지 않고 스스로 낮추다"란 뜻 입니다.



 





기억을 더듬어보자면,


참고로 저는 말로만 하는 묵주기도를 

아침 점심 저녁 5단씩은 하고,


15단은 매일 꼭 하려고 노력했었습니다.

말로만 했어도, 마음을 다해 정성껏 말입니다.









 

추천수2
반대수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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