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2일 가족의 생일이어서 케이크를 배민으로 주문했습니다
제가 저녁 늦게 퇴근해서 픽업이 안될것같아 16-17시시경 배달이 집에 도착했고 저는 퇴근 후 23시 30분쯤 집에 도착해 바로 케이크 컷팅 직후 상황입니다
*맨 첫번째 사진은 저희거 처음에 남긴 배민 리뷰입니다
저희측은 최초에도 그 이후에도 그 어떠한 요구나 대가를 일절 바란적이 없으며 아직까지도 제대로 된 사과하나 받지 못한 상황입니다.
+ 전화로 댓글을 지워달라는 요구나 그런 뉘앙스의 말도 하지 않았을 뿐더러
댓글의 의도를 물어보니 본인은 모른다고
본인 아들이 쓴거같다고 하시더군요
근데 제가 댓글 지워달라는 협박했다고 하시네요
추가적인 디테일한 상황 설명이 필요하신 부분은 댓글로 남겨주시면 상세히 대댓글 남기도록 하겠습니다
이런적이 살면서 처음이어서 어찌할 방법을 몰라 가만히 있으면 정말 사기꾼이 되버리는것 같아 너무 억울해서 못참겠습니다 꼭 도움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