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난 엄마가 좋아질때마다 엄마의 약점을 생각함

ㅇㅇ |2023.12.26 22:18
조회 48 |추천 0

나 중1때부터 내가 학원 안맞아서 다른곳으로 옮기고 싶다고 하니까 온갖 수치심 다 주면서 고등학교 압박 주고 항상 내가 적응 하기 힘들어하는거보다 공부를 더 중요시 여겼음 그리고 중3 되어서 고등학교 원서 접수 시작할때 내가 주변에 인문계 고등학교 갈거라 하니까 넌 거기가면 힘들거다 갑자기 자기한테 왜이러냐면서 극대노 하면서 화냄 진짜 엄마는 쓰레기야 진짜로

평소에는 본래 엄마 모습같아도 저때 상처는 잊을 수가 없어서 대학 합격하면 그냥 연락 별로 안하고 살거임

추천수0
반대수1

공감많은 뉴스 연예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