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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 정말

쓰니 |2023.12.26 22:29
조회 88 |추천 0

음슴체로 말할게
나 진짜 가난한거 아니여도 배달시켜먹는 집이였는데 나 양치해도 누런니인데 그래서 친구들에게 놀림 많이 당했음. 그래서 스트레스로 계속 남아있었는데 어느날 미백제가 보이는거임 그래서 아. 이거다 해서 엄마한테 사달라고 했는데 엄마가 나에게 짜증을 냈음. 나 진짜 철 없었어도 돈 생각은 많았음. 그래서 많은거 안바라고 되게 사소한거 바랬음 매년생일마다 신발만 샀는데 그게 독이 된건지 동생들한테는 알았어 하면서 사줬음. 그래서 나도 엄마.. 하며 조심스럽게 다가감 엄마에게 이런이런 이유로 사고싶다 하니 엄마는 내 말을 다 듣지도 않은채로 아빠에게 뒤에서 욕먹는다고 했음. 솔직히 나 10살 어린나이에 자×생각 했음. 엄마아빠는 내 편 아닌거 같아서 그러다가 11살때 극복하고 12살때는 잘할거 같았는데 아니더라 친구 관계는 더 힘들어지고 그래서 공부와 급식에만 전념함. 지금은 비롯 고등학생이지만 나랑 비슷한 애들보면 짠해. 어릴때 아빠가 술병 깨서 맞은것도 조금 남아있어. 지금까지 시간내서 봐줘서 고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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