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어머니는 혼자계셔서 식사도 못챙겨드시고
허리도 아프시고 걷지도 못하시고
문제는 음식을 잘해요..
아픈사람 맞을정도요..
저희 부모님은 엄마는 치매초기이고
아빠는 건강검진하다가 간이 안좋게 나왔고
신랑은 며느리니깐 당연히 홀시어머니 챙겨야 된다네요.
거기다가 가끼이사니깐 더 신경써달래요.
저희 친정은 아들이 없고 누나가 셋이 있어요.
신랑 누나들은 50초반이고 저희 부부는 40초반입니다.
둘다 맞벌이구요.
여러분 같으면 시어머니 챙겨주시겠어요?
시어머니는 80대
저희 친정부모는 70초반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