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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금강 본류 정수시설화 하기.jpg

GravityNgc |2023.12.27 10:00
조회 28 |추천 0

 

금강 전체를 정수시설화 하는건데,


금강이 4대강 정수시설화 사업 이후 얼마나 달라지게 될까?




 

금강 중간 쯤에 있는 지점인데, 농사를 짓자마자 저렇게 녹조가 방류되도록 되어있지. 


지류를 제방으로 막은경우에도, 농축된 물을 배출하면서 녹조가 발생하는데,


이 노란색 공간을 기준으로 제방을 보강하고, 규모에 맞게 이중보를 설치하고, 


농가 주변의 지류의 물을 이중보를 통해서 빼두는거야. 그러면 비료 유실이 생기지 않는거지.


이렇게 다 해두고, 강 본류에 여과스톤을 설치하는데,


저 노란색 기준으로 모래 사장이 있다는거지. 


거기도 준설을 통해서, 폭을 넓히는거야.


폭을 넓히는 준설은 유속이 빨라지지 않지만, 


하류에서 폭이 좁아지는 구간에 생기게 되면 제방의 큰 부담을 줄수있기 때문에,


이런 경우 추가로 보를 설치해야 할수도있어,


이중보와 제방을 통해서 모래와 오염물질, 영양염류가 차단된 상태에서 1급수질을 유지하는데,


강 본류에도 여과스톤을 3라인으로 설치하는거지.


이 준설한 모래로, 제방과 밭을 높이는거야.


정수시설화 사업 이후 물을 저장하는곳에 1급 수질의 물을 저장해두는것을 넘어서,


강 본류에 여과스톤을 설치해서, 물을 사용하거나, 물을 방류하면서,


모래층에 산소를 공급해서, 생물과 미생물에 의한 오염물질 분해, 영양염류 배출이 이루어지면서


자정작용 기능도 생기는데, 


4대강만 항상 담수를 해두는거야.


인공 습지는 4대강 외의 강에서 하도록 하고, 


철새나 다른 생물들을 보려면 4대강이 아니라 다른 강에서 보면 되겠지.


모든 강을 담수화 하는게 아니닌깐, 문제가 생기지 않는다는거야.


그리고 지류 주변의 농가들이 한 두개씩 사라지게 되고, 


레저, 리조트, 관광 사업이 활성화되면 인공 습지를 인위적으로 조성할수도있다는거지.


지류에서 모래톱을 볼수있고, 강 본류는 4계절 내내 담수화 하는거야.


강 본류의 수위가 낮아지면 상류 댐에서 물을 방류해서, 체워넣는거지.


4대강이 1급수만 가능해지면 그 강 줄기를 타고 개발이 시작되면서 경제 성장 동력이 되는거야.


하구둑부터 물을 저장하는곳과 저장하지 않는곳을 먼저 구분하고, 


그 곳을 기준으로 이중보와 제방을 쌓고, 지류의 비료 유실을 막기 위해, 보를 수위조절형으로 개조하고,


상시 개방하고, 이중보 침전지에서 물을 빼두는거지.  


그리고 강 본류를 여과스톤을 설치하고 파이프로 연결하는거야. 


수심이 -60M였는데 올라가면서 -30M 까지 올라간거지. 그리고 그 위가 바로 10M야.


그러면 -30M까지만 넣는거야. 깊이가 50%까지. 어차피 위에 여과스톤을 안넣더래도,


높이 차이로 인해서 알아서 아래로 유입되닌깐, 굳이 끝까지 설치할 필요는 없다는거지.


만약에 설치하려면 거기에 전자동 잠금 밸브를 설치하고, 여과스톤을 쭉 이어주고,


물 수위가 낮아지면, 이 여과스톤 밸브를 잠그는거야.


메인과 서브를 구분하는거지. 여과스톤을 반드시 끝까지 설치하는게 아니라,


필요한 만큼만 설치하는거야. 간혹 서브가 필요한경우, 서브도 설치하는거지.


여과스톤을 통해, 취수,농업용수,공업용수로 사용하면 물이 모래층을 경유하면서,


산소를 공급해, 수질을 깨끗하게 만드는거지.


4대강 전체에 강변 여과기를 설치하면서, 지하수를 사용하지 않고, 수질도 깨끗하게 만드는거야.


4대강 정수시설화 사업은 초격차 혁신 그 자체라고 할수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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