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여기까지가

ㅇㅇ |2023.12.28 02:49
조회 930 |추천 2
너와 함께하는 시간이 될것같아 너도 알고있잔아 어쩌면 늦었다는것도
몸만 같이 있을뿐 감정만 더 나빠지고 나는 단한번도 웃어본적이 없었기에 이제는 웃고살고싶다 진짜라고 믿고살았는데 진짜가아니라는 실망감 이건 싸우고 재회하고 문제와 완전 다른문제야 나는 너라는사람을 다른거 다 필요없고 사람하나보고
진짜라고 믿었는데 내가알던 진품이아니고 가짜였어 그래서 그동안 살면서 실망스런언행으로 날 그렇게 힘들게 하고 맘고생을 시켰나봐
이제야 보이는군아
서로 보고 같이있는거 힘들잔아 니가 나한테 최소한의 예의는 지켜서 이번은 둘이서 가는거보고 마무리하자 그리고 너도 너닮은 아이도 낳고싶다며 장가가라
추천수2
반대수4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