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특전사 장면이 있어요. 그 장면은 역사 그대롭니다.
100% 똑같이 찍었어요. 100%라 그러면 안되고 99% 똑같이 찍었어요"
극 중 반란군에 맞서는 특전사령관실 장면
정해인 배우 분위기랑 상황 때문에
신파 요소를 위해 넣은 장면이 아닐까? 싶은 사람들이 꽤 있는데
감독이 실제랑 거의 똑같이 99% 재현한 게 맞다고 함
감독님이 촬영감독님과 의견이 갈리기도 하는 편인데
의견이 일치했던 부분
"이 두사람의 이야기는 우리 영화의 전체랑 비교해서는 100% 사실이거든요.
거기는 가감이 하나도 없습니다. 거기는 진짜고, 가감이 없고.
그 사람들이 이 두 사람에 대해서 꼭 영화를 보고 기억하기를 바라기 때문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