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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삼의 입장에서 본 이씨

jjlj |2023.12.29 08:18
조회 354 |추천 1
팩트) 
1. 배우 이모씨는 연기로 탑까지 찍어본 사람이다. 2. 배우 이씨는 흠집이 안나길 원했을 거다. 3. 언론은 이씨를 이용하여 자극적인 글을 원했다. 4. 언론은 자극적인 글을 이용해 사람들을 선동 당하길 원했다. 5. 마약은 사회에 악한 영향을 준다. 6. 마담(?)이 잡혔다. 7. 마담(?)은 이씨에 대해 물고 넘어 졌다. 8. 경/검찰은 수사를 위해 최선을 다했다. 9. 경/검찰은 조금 이라도 ㅁㅇ이 관련 되어 있다면 수사를 할 수 밖에 없다. 10. 했든 안했든 ㅁㅇ에 대해 구설수에 오른 이씨는 프로 배우로서 경솔 했다. 11. 이씨는 체모에 대한 국립 과학 수사연구원의 2차 정밀 검사에서도 마약 음성이라는 판정이 나왔었다. 12. 수사 중간에 언론에 정보를 흘린 경/검찰은 반성 해야 한다. 13. 언론은 말도 안되는 기사로 자극적인 타이틀로 이씨를 저격했다. 14. 언론은 이씨의 대한 사생활을 의도적으로 공론화 시켰다. 15. 언론은 이씨에 대한 모든 것의 대해 물고 넘어졌다. 16. 가*연은 이씨와 마담의 전화를 26분 "풀녹취"를 공개 했다. (모자이크, 음성 변경/변조, 가명이 없었다. 과연 이씨는 그 녹취록이 공개 되는 것에 대해 합의나 허락을 하였을까?)17. 가*연이 녹취록 공개 뒤, 다음 날 생을 마감했다. 18. 가*연은 개ㅂㅅ, 개돼지도 안되는 ㅅㄲㄷ는 확실하다. 19. 가*연은 과연 누구에게 녹취록을 받았을까..? 영상을 봤다면 답이 나온다. 한명은 계속 나오고 다 바뀌면 정답은?20. 가*연은 유*브 조회수에 눈이 멀었고 인간이길 포기했다. 21. 이씨는 공인이기 전에 대한민국의 개인, 한 사람의 인간이자 시민/국민이다. 22. 왜 언론 기자들이 "기러기"라는 타이틀이 생긴 것인지 다시 알게 됐다. 23. 마담(?)이 과연 모든 것을 사실 대로 말한 것일까? 이씨, 권씨가 ㅁㅇ을 했다는 것을 직접 봤을까? 
내가 하고자 하는 얘기는 지금부터다, 민주공화국인 대한민국 사회에 나의 사생활이 없어지면 공산주의 시작이다. 우리가 사생활에 자유로울 순 있는 것은 사생활 보호법 대한민국헌법 제17조 "모든 국민은 사생활의 비밀 자유를 침해받지 아니한다."이다. 즉, 대한민국 시민이라면 누구든 자유롭게 생활과 사생활을 보호 받을 자격이다. 그 것이 아무리 성생활이지라도 그 누구도 알지 않을 자격이 있다. 
왜냐, 공인이기 전에 대한민국의 국민이기 때문이다. 만약, 성생활이 문란하고 공인으로서 보기 옳지 않더라도 사생활은 보호 받아야한다. 그렇지 아니하면 우리의 사생활도 안전하지 않다. 이씨의 경우도, 진정 욕을 할 수 있는 사람은 오직 이씨의 가족 뿐이다. 심판 할 수 있는 것은 오직 법 뿐이다. 
아무리 100만 유*버, 유명 기자, 검/경찰일 지라도 그의 사생활을 알릴 수 있는 사람은 없다. 기자들은 자신 이름만 집어 넣으면 글을 쓸 수 있으며 그 것을 공론화 시킬 수 있다.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그 글을 읽고 선동 당하길 원하며 자기의 글이 힘이 있는 글이라고 착각하고 팬으로 사람을 죽일 수 있다는 것을 까먹은 것 같다. 그러곤, 사람이 죽으면 글을 삭제하고 튀면 된다. 경찰에 불려가서 죄송하다고 다시는 그런 일 없을 것이라고 말만하면 손 쉽게 풀린다. 기자들 때문에 억울한 사람은 벌써 몇명인가...물론 선동 당해 악플, 욕을 써가는 사람도 잘못이 있다, 아플이나 욕을 쓰는 사람들은 과연 정상인 것일까? 질투와 시기 때문에 남이 무너지는 것이 즐거운게 아닌가...? 또한, 악플을 쓰고 욕을 할땐 언제고 사람이 죽었을 때, 댓글 지우면서 r.i.p. /"삼가 고인의 명복을 빕니다" 라는 댓글을 볼 때 난 역겹다고 생각하다. 경/검찰은 언론을 탄압 하라는 것은 아니지만 힘을 갖고 닥치고 수사를 이어 나가며 정보가 새어 나갈 때 처신을 잘 하며, 유혹에 넘어가면 안된다. 
우리는 항상 완벽한 것인가? 인간으로서 항상옳은 일을 행하는 가? 대한민국의 법을 바꿔야 한다.  다른 사생활을 존중 할 수 있어야 하고, 글을 쓸 때, 댓글을 쓸때 생각하고 상처주는 말을 줄여야 한다. 무고죄도 죄다. 
쓰기 전에 생각하고, 말하기 전에 생각해보고, 욕하기전에 또 생각을 해보자. 과연 우리가 알고 있는 사실이 맞는지... 
선동 당하지 말고.
추천수1
반대수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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