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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대강 영양염류를 처리하는 혁신적인 방법.jpg

GravityNgc |2023.12.29 08:53
조회 99 |추천 0

 


영양 염류에 산소를 공급해서,  산화시킨뒤 침전을 효율적으로 시키려면, 


수량이 많고 깊으면 그 효과가 매우 좋아지는데,


농수로를 개혁하기 위해서, 가장 좋은게 바로 여과형 지하 방수로야.


농지의 경우, 제방이 설치된 곳으로 부터 5m 내외로 배수로를 만드는거지.


중앙 배수로와 지류를 모두 연결하고, 농수로도 연결하는거지. 그리고 물이 고이는 곳도 연결해서,


물이 잘 빠지도록 하는거야.


마지막에 중앙 배수로의 물이 깊이 30m~60m의 여과형 지하 방수로로 모이게 되는데,


여과형 지하 방수로의 최저층에 배수구를 설치하고, 굵은 자갈 1m 그 위에 모래 2m로 설치하는거지. 


이 배수구의 물이 지하 수처리 시설로 유입되는데, 


영양염류가 풍부한 경우, 산소 공급용 배수지로 이 물을 퍼내서 산소를 직접 공급하고, 


침전 농축된 영양염류만 따로 저장용 배수지로 옮기고 깨끗한 물은 방류하는거야.


그리고 영양염류 농도가 낮아지게 되면 그냥 방류하는거지.


이렇게 영양염류를 제거하고, 모래여과도 하면서 수질을 개선하는거지.


이 지하 방수로의 경우, 중앙 배수로로 모래도 유입될수있는데, 


주기적으로 준설만 해주면 돼, 자갈은 못들어오더래도 모래까지는 들어올수있지.


제방 5m 배수로와 지하 여과형 방수로가 농가 주변에 설치되면 영양염류와 수질이 1급수가 가능해지고,


그 물이 지하 수처리 시설과 이중보를 거쳐 강 본류로 방류되고, 


강 본류에도, 마찬가지로 여과스톤과 지하 수처리 시설이 있기 때문에, 


영양염류 농도가 높아진 구간에서 영양염류만 걸러내고 물만 방류하면 되는거야


가뭄철이 아니라면  이렇게 시설을 가동하지 않고, 상류에서 하류로 물을 흘려보내면서,


영양염류를 계속 상류에서 하류로 흘려보내는거야.


비가 많이 오닌깐, 수량이 높으닌깐, 침전물을 효과적으로 배출할수있게 되는거고,


하류에 모인 영양염류를 재활용하는거지.


가뭄철에만 이렇게 상류에서 영양염류를 처리하고, 비가 잘 오면 하류로 흘려보내는거지.


4대강 정수시설화 하류부터 상류까지 다 이루어졌을때, 


효율적으로 수질을 관리하고 영양염류를 처리하는 방법이 생겨나는데,


이렇게 해두면 가뭄철에도 1급수가 가능하다는게 중요한거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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