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살 알바하며 취준생입니다..
남자랑 가장 오래사귄게 1년이란 시간이구 (19살때)
그 후 로는 짧은만남들을 많이 가져왔습니다.
제 고민은 연애기간이 짧다는 것과
의도하지 않았는데..
있었던 남친들이 중고가의 선물을 주고
몇 일 후에 이별을 통보 하는 것 입니다..
절대 선물을 받고 나서 제 태도가 돌변하거나
그러지 않았어요 항상 그대로 였거든요....
짧은 만남에 저는 상처받고, 지쳐갔지만..
남들이 볼땐 그게 아니였나봐요..
최근에 사겼던 남자랑은 2개월 가까이 사겼구요
그 사이 제 노트북이 고장 났었고,
그 남친은 고가의 노트북을 저한테 선물로 주었구요..
역시 얼마 안있다가 헤어졌습니다..
그 전 남친들 한테는..
가방,지갑,귀걸이,핸드폰 등... 좀 고가물품을 받긴 받았어요
얼마전 친한 친구한테 들었는데
저에 대한 소문이 안좋게 퍼졌다는겁니다..
저 애는 남자한테 사달라고 하구선 받을 것만 받고 헤어진다..
꽃 뱀이란 식으로요....
그 말 듣고 얼마나 서럽던지..
선물 받으면 자랑하구다녔는데
그게 오해를 샀나봐요
제가 다 차인거구요..
찬적은 한번이구요...
그런데 소문이 이렇게 퍼져버렸어요..
사실대로 다 말하기에도 좀 웃겨보이고..
아 속상하구 이제 연애 하기도 겁이 나네요..
이런 오해는 일일히 해명 해야하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