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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재 서울이 지방보다 연애하기 힘든 이유

manner |2023.12.30 20:29
조회 1,823 |추천 1
개인적인 생각이고 여기서 연애는 뭐 가벼운 원나잇이나 헌팅 이런거 얘기하는게 아님.
일단 서울이 지방보다 깊이 있는 연애하기 힘든이유가 남자던 여자던 생각의 범주가 다름.예를 들어 지방같은 경우에 여자들 생각의 범위<--자 이게 잘 point는 현재 서울에 거주하는 여자들 생각의 범위와 전혀 다름. 뭐랄까 서울에 사는 여자들의 경우에는 사고가 상당히 전투적임. 뭐랄까 아무튼 지방에 거주하는 여자들 보다 사고가 전투적이고 자기의 가치관이 확고함.그런데 이게 결국 연애의 장애물이 되는 것 같음. 
다시 정리하면 
서울거주여자 <--가치관이 잘 정립되어있다. 전투적이다.지방거주여자<--서울거주여자들 보다는 가치관이 덜 정립되어있다. 덜 전투적이다.
자 남자와 여자가 연애를 하기 위한 초기단계에서 서울거주여자들은 가치관이 잘 정립되어있으므로 애초에 이상한 연애를 안하려고 함. 즉 남자 여자관계라는게 뭐 만나면서 바뀌고 이런것도 있는데 그럴 가능성 자체를 차단함. 
지방에 거주하는 여자 가치관이 덜 정립되어있으므로 초반에 좀 이상하지만 일단 더 만나봄. 역시 이상함. 그래도 딱히 남자도 없고 성적만족도 있고, 혼자보다는 낫다. 이러고 그냥 끝가지 감. 물론 이런경우 개피보는 경우도 있지만 어차피 예를 들어 10년이나 20년이라는 시간이 흘렀다고 보면 지방에 거주하는 여자는 그래도 뭐 연애도 즐기고 할건 다해봄. 
서울사는 여자 칼같이 자기 기준을 지켰기 때문에 딱히 손해본건 없는데 아무튼 시간이 다 지나갔음. 
뭐 객관적으로는 누구의 삶이 더 낫다고 판단은 할수 없는 것 같음. 그냥 저냥 연애도 즐기고 개피도 좀 봤지만 그래도 잘 놀았다. 어차피 시간은 가니깐. 이런 기준도 있는 거고, 이상한 놈들 다 걸러내고 나는 나의 가치관을 지켰다. 그러나 시간은 다 흘러갔다. 뭐 그런 인생도 있는 것 같음. 
결국 여자들이 막대한 정보를 많이 접하게 되고 상당히 똑똑해지고 현명해지면서 대한민국이 많이 바뀌게 된 것 같음. 

아무튼 

by manner
추천수1
반대수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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