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판에 글을 올리게 되다니 다른분들은 어떻게 생각 할 지 궁금해서 글 올립니다
저는 전문대를 졸업하고 바로 조기취업을 해서 일을 하고 있는 쓰니입니다
사회생활을 한다는 건 정말 경험 해 보지 못한 일들을 순간 순간이고 맞이 한다는게 너무 무섭고 힘들기도 했지만 이제 4년차가 되어갑니다
제 나이 곧 25살 저는 제가 이루고자 하는 목표를 이루어 냈고 소득도 감사하게 안정감있게 돈을 벌고 있어서 눈치보지 않고 사고싶은거 사면서 살고 있습니다 그런데 문득 생각이 듭니다 목표를 성취하고 안정적인 일을 하지만 자꾸만 행복하지 않습니다 제가 표현을 잘 못해서 무슨말이지 생각이 들 수도 있겠지만 말 그대로 행복하지 않습니다 뭔가 인생에 있어서 지꾸
가슴이 구멍 난것처럼 삶이 허전하고 외롭습니다
원래 삶이라는게 이런건가요?
저의 삶인데 텅 빈 삶 같은 제 인생이 어디서부터 잘못 되었고 저는 지금 같은 상황에서 어떤걸 해야 할까요 2023년 작게나마 적어봅니다
연애를 하고 싶다 이런 감정보다도 그냥 지금 힘들다는 감정은 알겠지만 막상 뭐가 힘드냐고 물어보면 제 감정이 어떤지 바보 멍청이가 된거 마냥 아무것도 모르겠습니다 자꾸 눈물이 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