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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남이 유난히 군대에 민감한 이유 (신체변형을 안한 트랜스젠더)

oo |2024.01.01 17:44
조회 1,900 |추천 3

한남은 남자들사이의 기싸움을 이겨내지 못한다.

남자들은 조금만 잘못해도 싸움이 육체적으로 가게된다

여기서 나오는 정신적 긴장감을 한남은 전세계 남자들중에서 가장 못이겨낸다.

그래서 전쟁에서도 백전백패를 하는것이다. 한남은 트랜스젠더 마인드를 보이고 있는데트랜스젠더들도 대부분 남자들사이의 육체적 싸움으로인한 긴장감을 못이겨내서

여자가 되고자 하는것이다.

트랜스젠더들은 남자들끼리 싸움에 자기가 남자라고 말려드는 것을 억울해한다.

한남도 군대에가서 남자들끼리 싸움에 말려드는것을 억울해한다.

남자로 태어난 멘탈프레셜을 이겨내지못하고 여자로 태어났으면 이걸

안겪어도 될텐데라고 억울해하는것이다.

이 억울함이 여혐이 된다. 트랜스젠더들은 신체변형을 통해

이 위치를 얻고자 하지만 그것이 잘 안된다. 그러니 자살을 하는것이다.

트랜스젠더들이 남자가 무섭다고 여자화장실 및 여자 전용공간으로 들어오려는

가장 큰 이유다.

한남들이 유난히 여성전용공간에 민감하게 반응하는것도 이때문이다.

한남들은 남자들끼리 있는 공간에서 스트레스를 다른 나라 남자들에 비해서 과도하게 받고 억울함까지 생기는 지경이다.

성착취피해지가 많은 것도 이러한 이유다. 한남들은 쿠션으로 여자들을

이용해서 남자들사이의 갈등을 막아보려는 시도를 많이한다. 여자가 없으면

자기가 다른 나라 남자들한테 엄청 비굴할 정도로 친절해서 그 갈등을 피하고자 한다.

한남들이 유난히 외국에서 덜 떨어져보이는 이유다. 그들은 Y염색체가 잘

작동을 하지 않는다. 다른 나라 남자들은 이 기싸움이 자연스럽고 한남처럼 다른

나라 남자들한테 친절하지 않다.

추천수3
반대수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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