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전에 학원을 바꿨는데 난 공부집중되게 쌤이랑 애들
안떠드는 분위기가 좋거든
근데 여기는 쌤이랑 친한 애들이 수업관련 얘기를 해도 시끄럽게 말함. 쌤은 기쎄고 소리지르는스타일이라 수업때마다 쫄리고 나한테 호통치면 눈물날라할때도 있었음…
또 이건 별갠데 여기는 빠져도 보충을 안해줌… 수업 시간도
1시간 반이고 한달에 45만원인데 보충이없는게 말이됨?
지금 학원 다른데 갈데가 마땅히 없어서 그냥 버텨볼까 싶다가도
이건아니다싶어서.. 한달내내 스트레스 받을바에는 안가는게나을까ㅠ 진짜 4일갔는데 너무고민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