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4대강 여과스톤을 유체역학적 설계한 이유.jpg

GravityNgc |2024.01.03 14:08
조회 41 |추천 0

 

유체역학적으로 시작부터 끝까지 설치하게 되면 나중에 비가 많이 왔을때,


모든 지류를 영양염류를 그냥 흘려보내는거야.


그리고 비가 그치면 영양염류가 모두 강 최저층이 침전되어있는데,


영양염류 분포도가 다양할꺼라는거지.


이때 유체역학적 설계가 되어있다면, 여과스톤에서 가장 효율적으로 영양염류를 채집할수있게 되는거지.


이 영양염류를 수집해서, 농축조로 보내고, 농축된 영양염류만 따로 모아서, 


부남호의 바이오 연료 생산시설로 보내는거야.


4대강 수질 개선 문제는 모래층에 얼마나 효율적으로 산소를 공급하냐는 문제와 


강 밑에 쌓여있는 영양염류를 얼마나 많이 수집할수있느냐의 문제인데,


여과스톤과 이중보가 한번에 해결해주는거지.


침전지를 깊게 판 이중보가 설치하고, 이중보의 펌프를 가동해서, 물을 빼내면,


이중보 앞부분의 여과스톤을 통해 물이 침전지로 유입되면서, 지류의 물을 빼둘수있는데,


이 상태에서 비료 유실이 사라지게 되는거지.


물론 지류에 설치된 보가 삼투압에 의해서 비료유실을 키우는경우, 수위조절형 보로 개조해서,


상시 개방해두고, 상류의 댐에서 물을 방류해서, 지류를 세척하는거지.


물이 빠져나가면서 지류가 깨끗해지고, 4대강이 1급수 모래강이 되는거야.


정수시설화 사업 이후에는 관광,레저,리조트 사업을 확대하는데,


보를 넘어가지 말고, 보 옆부분에 리조트를 하나 만들어서, 그 리조트에 운하를 설치하는거지.


보가 하나의 정거장이 되는거야. 정거장에 내려서 그 주변 호텔과 관광 시설을 다니는거지.


3일동안 그 지역에서 있다가, 그 다음 지역으로 갈수있고,


자유롭게 선택하면 되는데, 관광,레저,리조트 사업은 한국 민관이 운영하도록 하면 되겠지.


정수시설화 사업 이후, 영양염류를 손쉽게 채집하고, 모래층에 효율적으로 산소를 공급하며,


높은 유량을 확보해서, 취수에서는 완속 여과와 고속여과가 가능해지는거지.


농가에서 지하수를 사용해도 되고, 지하수가 부족한경우, 여과스톤을 통한 물을 사용하면 되겠지.


간척지에 유의미한 바이오 연료 생산 시설을 짓고, 영양 염류를 재활용하는거야.


영양염류가 자원인 시대, 석유를 만드는 시대가 찾아오는거지

추천수0
반대수0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