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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어머니같은 언니, 끊을려고 합니다.

아랑이 |2024.01.03 22:09
조회 82,088 |추천 243
댓글 달아주신분들 감사드리고 제가 나가는게 맞네요.
감사합니다.
추천수243
반대수6
베플ㅇㅇ|2024.01.03 22:49
남들이 뭐라한다고 언니가 알아듣는척이라도 할거라고 생각하는거 보면.. 아직 덜 당했네
베플ㅇㅇ|2024.01.04 07:33
최선의 해결책은 쓰니가 독립하는거 같아요. 어찌됫든 언니는 부모님 딸이기 때문에 쓰니가 언니가 싫다고 해서 부모님 언니 모녀 관계를 쓰니가 끊을수는 없는거잖아요.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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