운동 밴드모임에서 제가 나이가 어리다고 함부로 대하는 언니가 있어요~초면에 인사드렷더니 아휴 어린년은 못이겨 라고 하더라구요~ 40대 나이에 4살차이 납니다...무례하다 생각해찌만 그냥 조케 생각했는데이번엔 회식자리에서 여러사람 모인자리에서 너 연봉 얼마받니?? 라고 하는겁니다친한 사이도 아니고 여러사람 모인자리에서 그러케 묻는데 또 참고 솔직히 말했는데요안믿더라구요~ 그럴리 없다면서....ㅎㅎㅎ 제가 그냥 맘에 안드는거게쪄??다른 언니들하고는 따로 만나 운동하고 잘 지내고 있는데 그 언니만 저러케 행동하고 응대하는 저한테 싸가지가 없다고 합니다.. 제가 찍힌거게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