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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 때문인 줄 알았습니다...

키다리아저씨 |2024.01.04 20:56
조회 254 |추천 0



















내 마음이 메마를 때면 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
남이 나를 메마르게 하는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보니,
내가 메마르고 차가운 것은 남 때문이
아니라 내 속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내 마음이 불안할 때면 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
남이 나를 불안하게 하는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보니,
내가 불안하고 답답한 것은 남 때문이
아니라 내 속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내 마음이 외로울 때면 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
남이 나를 버리는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보니,
내가 외롭고 허전한 것은 남 때문이
아니라 내 속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내 마음이 불평이 쌓일 때면 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
남이 나를 불만스럽게 하는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보니,
나에게 쌓이는 불평과 불만은 남 때문이아
아니라 내 속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내 마음이 기쁨이 없을 때는 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
남이 내 기쁨을 빼앗아 가는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보니,
나에게 기쁨과 평화가 없는 것은 남 때문이
아니라 내 속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내 마음에서 희망이 사라질 때면 나는 늘
남을 보았습니다.
남이 나를 낙심시키는 줄 알았기
때문입니다.  

그러나 이제 보니,
내 속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입니다.  

나에게 일어나는 모든 부정적인 일들이
내 마음에 사랑이 없었기
때문이라는 것을 알게 된 오늘,
나는 내 마음 밭에 사랑이라는
이름의 씨앗 하나를 떨어뜨려 봅니다.





남 때문인 줄 알았습니다 ,카카오스토리 ...  (  옮긴 글.)- 좋은 글...






































PS...1

댓글은...

본인의 제대로 된 닉네임으로 사용해 주세요...(자주 바꾸는 아이디는 금물.)


PS...2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아무에게나 이유 없는 욕설이나 쓰레기 발언을 해도

무방하다란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세상이라 해서 한 사람으로서의 기본적인 예의나 예우를

무시해도 된다는 생각 등을 자제 합시다...

인터넷 문화...(대한민국 15년?) 이제 좀 바꿔야 하지 않을까요??


ps...3

댓글은...

(어떤 책에 좋은)글 귀에 대한님들의 생각만 몇 자 적어주십시오...^^

억지로 댓글을 남기실 필요는 없는 거니 말입니다.


ps...IIII

올 해(2023년 기준.)부턴 나이 기재는 하지 않겠습니다...

악풀로인해 50때가 되신 분들께 많은 상처를 안기는 듯 해서요...



( 2023년 6월28일 오늘 기준으로 국가 정책으로 2살( 생일이 지났으면 1살) 정도 어려짐...)



싸이월드 시절부터 해서 네이트로 바뀌고 나서도 계속 좋은 글을 올리고 있습니다...

(언 10년이 지난 것도 같고 그러네요^^)

제 나이를 밝히는 것은 종종 댓글이나 쪽지로 묻는 분들이 계셔서 이제와 밝히는 것을 

이해해주시고요...잘 좀 봐주십시오... ^^

언 10년을 해온 제가 좋아 이렇듯 좋은 글이나 지하철을 가다 벽에 괜찮은 글이 

적혀 있으면 메모를 해두었다 가끔씩 올릴 때도 있고 합니다...^^

( 앞으로도 계속 괜찮은 글이나 좋은 귀감이나 감동 글이 있으면 올리려 하니 

잘 좀 봐주십시오...^^)

][ 저는 도배 하지 않습니다...하루에 하나의 텍스트만 올립니다...밤 12시쯤...]








카카오 뮤직에서 음악 함께 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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