살짝 건들며 시비를 지속적으로 거는 스타일의 동료
ㅇㅇ
|2024.01.05 01:34
조회 8,098 |추천 27
크게 건드는게 아니라 말꼬리 잡거나 말하면 한숨쉬거나 인상을 지푸리는 걸 지속적으로 하는 사람이 있는데 이게 너무 자주 대놓고 저한테 그러는게 느껴질 정도거든요.
제가 대놓고 저한테 불만있어서 그러는거냐 물어봤더니 하는 말이 "뭐라구요? 전혀 그런 의도 없었는데요""라고 하더라구요. 계속 저 말할때 마다 한숨쉬는 거 같아서요라고 했어요.
문제는 그 사람이랑 친한 사람이 옆에서 거드는 말이 와 진짜 생사람 잡네라며 무슨 피해망상자인가ㅋㅋㅋ 라며 일부러 다들리게 비아냥거려요
제가 30중반이 다되어가는데 이런 불쾌한 경우를 처음 겪어요ㅠㅠ
진짜 제가 피해망상일까요? 아니면 저런 부류들 겪어보신 분 있나해서 오래된 아이디 찾아 글올립니다ㅠㅠㅠ
- 베플ㅇㅇ|2024.01.06 01: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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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 뭐라고요? 저한테 피해망상이라고 하신거예요? 저 정신병자 취급하신건가요? 무슨뜻인거죠? 제앞에서 한숨왜쉬는거예요? 무슨뜻으로 그러시는거죠? 저 되게 불쾌한데 저번부터 왜자꾸그러세요? 제가 뭘잘못했냐고여!!!!!! 말씀해보시라구요!!! 계속이러는거면 이유가 있을꺼아녜요!!! 이런식으로 찐드기같이 끝까지 물고늘어지시고 개빡친듯이 소리도 지르세요. 그러면 저기세보고 입다물어요. 저런식으로 살살괴롭히고 간봐서 찌그리처럼 말못하면 계속 들쑤시고 쓰니처럼 ㅈㄹ발광떨면 그담부터 안건드려요. 입다물어도 또 만만해보이면 슬슬 ㅈㄹ떠니까 주기적으로 밟아야댐
- 베플lilili|2024.01.05 16: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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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스라이팅 같은데요 나쁜 사람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