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븐틴x나나투어 제작발표회
나영석 피디와 이탈리아로 떠난 세븐틴의 우정 여행기를 담은 프로그램
승관
시즌 2 후임에 대해서 물어보니까 승관이 한 말
어렵게 얻어낸 기회기도 하고 자기들이 잘해서 얻은 기회인데
벌써 시즌 2 다음 팀 추천까지 해달라고 하면
그 정도로 자기들은 (마음이) 넓지가 않대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도 자기들만 하고 싶다 하는 건 욕심 같으니 알아서 눈도장 찍으라고 함
감히 말하자면 자기들 만한 애들이 없기는 할 거라고
ㅋㅋㅋㅋㅋㅋ 재치 있게 잘 말함
도겸
그랬더니 도겸이 추천할 만한 팀 있는데 부석순이라고 (세븐틴 유닛)
ㅋㅋㅋㅋㅋ 민규가 부석순 친구들은 아직 그럴 때는 아니라고 달려가는 중이라고 함 ㅠㅠ
버논, 준, 우지
우지가 너무 벗고 다녀서 민규 왈
혹시 신효정 피디님이 보고 계신다면 정말 죄송하지만 씨지로 옷 좀 입혀 달라고 함 ㅋㅋㅋㅋ
그랬더니 승관이 애초에 벗질 말았어야 했다고 따로 사비로 씨지비 내라고 ㅠㅠ 아 웃겨
디에잇, 에스쿱스, 조슈아, 준
민규, 원우
제작발표회라서 다 수트 입은 거 너무 좋고
말 하나하나 다 웃기고 빵 터짐 ㅋㅋㅋㅋ 제작 발표회가 너무 웃기뮤ㅠ
시청률 공약도 함
나영석 피디가 시청률 3% 넘으면 1박 2일로라도 여행 다녀오겠다고
가능하면 이틀정도 전국 돌면서 인사하겠대
근데 아이돌이 출연하는 예능 시청률의 3%는 거의 없던 일이라서 쉽지는 않다고..
그리고 승관이 열세명 적절하게 분량 만들어주시겠지만
혹시라도 분량에 대해 서운함이 들어도 조금만 양해해 달라고 말함 ㅠㅠ
너무 섬세한 것 같음 ㅠㅠ 나나투어 너무너무 기대돼
*정환이는 발목 수술 때문에 불참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