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수가 학창시절 인기를 떠올렸다.
5일 ‘혜리’에는 ‘토크쇼 오픈한다니까 한걸음에 달려와 준 내 스토커 [혤‘s club] EP1 지수’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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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지수는 ‘언제부터 예뻤나’는 질문에 “근데 나는 ‘어 예쁜가?’ 이렇게 인지를 못 하다가 고등학교 때 사람들이 인기가 많다는 거다 내가. 왜냐하면 중학교 때가지는 별로. 고등학교 때 ‘나 인기 좀 많나 보다’ 생각한 게 학교에 가면 책상에 빵이나 음료수 이런 거 있고 편지 있었다”고 학창 시절 인기를 떠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