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톡이 되버렸네요...ㅋㅋ![]()
어제 저녁에 7시쯤 남친을 만났는데...
결국은 귀걸이와 초콜렛을 받았어요...
남친이 학생이라 그리 큰걸 기대하진 않았지만...
전 그냥 남친의 마음을 받고 싶었던거였는데...
물질적인것보다 그냥 사소한거라도 신경써주고 서운하지 않게 해주기를 바라는게 제 맘이죠...
리플들을 보구나니 갑자기 제가 남친을 나쁜넘으로 만들어버린것 같아 좀 미안하네요...
모두들 저에게 격려의 말을 해주신건데...
어째 남친에게는 좀 미안하네요...^^;;
그래두 남친이 이런쪽으로는 좀 무뚝뚝하고 무신경한 부분이 있지만...
저한테 아주 많은 도움을 준답니다...
제가 좀 욕심이 많아 사랑을 독차지 하고 싶은 마음에 떼쓰고 투정부리고 그러는거지....![]()
알고 보면 제 남친 정말 착하고 멋지답니다...
얼마전에 300일이 지났거든요...
1주년때 커플링도 맞출거예요...
우리 항상 이쁜 사랑하도록 응원해주시구요~여러분들도 이쁜 사랑 하시고 행복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