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전남친이랑 엄청 안좋게 헤어지고,
고맙고 착한 남자친구를 만났어 곧 5년이 되어가
근데 전남친이 가끔 자주 생각나. 내 첫사랑 이였거든..
(전남친이 딴년이랑 바람 몇번 피는것도 봐줬고,
나한테 600만원 정도 빌린돈으로 딴년이랑 쳐놀고 지 문신하는데 씀. 2년 못받다가 헤어지고 끝까지 간다는 생각으로 고소해서 받음.)
그렇게 끝내면 되는데.. 잘지내는지 카톡 프사랑 인스타 염탐하게되.
내가 진짜 병신같은거 아는데, 번호를 지우려고해도 못지우겠어. 처음에는 그새끼 잘사는 꼴 못보겠어서 들여다 봤는데..
지금은 잊을만할때가 됬는데..
5년이 지난 지금도 그짓을 하게되
나 왜이래? 제발 도와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