할큄사고 얘기 보고 올리는데
기본 위생관리 안되는 부모 보고 답답해서 올림.
자식 어린이집 보내는 애 엄마빠들
애 손발톱 시커멓게 드럽게 보내지말고
귀한 자식 일주일에 한번씩 제발 손발톱 좀 깎아줘라.
일주에 한번만 깎아주면 되는걸
귀찮다고 깜박했다고 손질 한번을 안해줘서
길고 길다 닳아서 뜯어지는 애 보면 말은 안하는데
밑에 때 끼고 드러워 죽겠고,
본인 애 관리도 안하는데 누가 신경 써주겠나.
솔직히 영아반 애기들 손톱만 깎여보내도
사고의 반은 줄어들텐데,
무는거야 할수없다 치고 손발톱 할큄 사고는
다 제 자식 방치하는 부모놈들 작품이다.
손 밑에 때 꼬질꼬질해가지고 그 드러운 손으로
남의 애 얼굴 긁어갖고 오는거,
꼭 똑같은 애가 계속 그러더라.
무개념 부모가 일주일에 한번
손톱 손질 한번을 안해주니
애야 뭐 애니까 애답게 움직이는거고
무개념 부모때문에 얼굴에 상처나는건
이웃 잘못만난 주변 부모 애기들이다.
전업이던 워킹이던 애가 다섯이던
낳아서 남의 집에 맡길거면
최소한의 위생관리를 하던가
남의 애 한번 긁었을때라도 정신 차리고
제발 좀 손발톱 좀 깎여라.
볼일 보고 뒤닦아라도 말을 해줘야 아는지 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