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페 알바 4개월차인데 시골이고 집 근처 프랜차이즈 카페에서 일하고 있습니다. 제대로 알지도 못 하는 24살이 된 오빠(대학교 안 감. 중졸 포함. 양아치)들이 저에게 점점 관심을 가지더니 제가 별 반응이 없으니 그 이후로 제 근무 시간에만 와서 대놓고 앞에서 조롱을 합니다. 신경이 너무 쓰이고 스트레스 받아 죽을 거 같아요 멘탈이 너무 약해서 그런 건가요ㅠ 근무는 혼자하고 2월이면 알바 그만두는데 알바할 때 마다 그 오빠들이 올까봐 조마조마해요
EX) 1. 나랑 가장 가까이 있을 수 있는 자리에 앉아서는 내 이름 사정없이 부르기
2. 자기들끼리 내 얘기 앞에서 하기
3. 대놓고 앞에서 비웃기
자기보다 어린 애가 아르바이트하겠다고 유니폼 입고 일 하고 있는게 아니꼬운 건 지 카페 일이 처음이라 실수도 많이 했었거든요.. 제 실수들의 복수일까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