양규 장군님의 마지막을 촬영중인 지승현 배우
양규 장군의 마지막과 동시에 눈이 내리는 촬영장
감독님 : 양규가 죽고 지승현이 태어났어~
저 날이 지승현 배우 생일이었음
진짜 신기하게 딱 저 타이밍에 눈이 오는거야 ㅠ
1981년 12월 19일생
촬영장에서 동료들에게 생일축하받는 지승현
마무리는
양규, 김숙흥 잡고 표정 좋아진
소배압과 야율융서로~
양규 장군님의 마지막을 촬영중인 지승현 배우
양규 장군의 마지막과 동시에 눈이 내리는 촬영장
감독님 : 양규가 죽고 지승현이 태어났어~
저 날이 지승현 배우 생일이었음
진짜 신기하게 딱 저 타이밍에 눈이 오는거야 ㅠ
1981년 12월 19일생
촬영장에서 동료들에게 생일축하받는 지승현
마무리는
양규, 김숙흥 잡고 표정 좋아진
소배압과 야율융서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