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 바로가기
책갈피

시어머니 허리수술

ㅇㅇ |2024.01.09 11:52
조회 3,539 |추천 3
시어머니가 허리수술해서 현재 식사를 못합니다

거동을 잘 못하세요

그래서 제가 직장을 다니고 있는데

신랑이 직장그만 두라고 하네요.

엄마 불쌍하다면서요.
추천수3
반대수10
베플남자00|2024.01.09 12:43
저러다 지 엄마 죽으면 외롭겠다며 마누라 같이 묻겠다

공감많은 뉴스 시사

더보기

뉴스 플러스